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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잔의 보리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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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profilethumb.naver.net/20100824_157/temu77_1282617101141_23grP9_PNG/%C0%B1%C0%E7.PNG?type=m2]]></url>
							<title><![CDATA[한잔의 보리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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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매니쉬님, 나나님, Hosy님, 블랙페퍼님, 가디언님, 데이님, 칸타타님, 종티님, 마요님은 나의 팬픽 스승!]]></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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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Sep 2010 07:37:36 +0900</pubDate>

					
						<item>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기찰비록]]></category>
							<title><![CDATA[[리뷰] 기찰비록 2회 비밀의 빛 (하) - 배우 김지훈님]]></title>
							<link>http://boricha.pe.kr/1201140479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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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기찰비록 2회를 봤습니다. 초저녁에 잠도 잤고 주말이고 하니 생방송의 여운이 남았을 때 리뷰를 써볼까요? 아, 오늘은 전체적으로 어두운 톤이라 시청자입장에서도 쉽지 않은 내용이었어요. 개인적으로는 진지하다가 가끔 웃긴 게 좋은데 말이죠.
&nbsp;
1. 신무회 수장, 맨얼굴을 드러내고 새 팀원 받다
&nbsp;
신무회 수장께서 베일을 벗고 맨 얼굴을 보여주시는군요. 지난 1회때는 등장이 얼마 안 되었죠. 그런데&nbsp;오늘은 산에서는 형도를 협박하고 조정에서는 형도를 몰라라하는 이중적인 캐릭터를 연기해주셨네요. 신무회 자체가 비밀조직이다보니 이중성이 꼭 필요한 자리겠죠. 어쨌거나 '형도'라는 만만치 않은 인재를 조직원.......]]></description>
							<pubDate>Sat, 28 Aug 2010 01:53:30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기찰비록2회,비밀의빛(하),배우김지훈님,JihunKim,고생많은형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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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별따 사극]]></category>
							<title><![CDATA[[팬픽 별을따다줘] 휘와 홍 27]]></title>
							<link>http://boricha.pe.kr/1201140292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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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다음날 아침, 여기는 휘의 침소다. 날이 밝은지 오래되었는데 아직도 휘는 일어나지 못하고 있다. 밖에서 휘가 일어나길 기다리던 이내관이 먼저 들어간다.
&nbsp;
이내관 : (침소로 들어가며) 폐하, 정무회의를 가시려면 이제 일어나셔야 하옵니다.
&nbsp;
휘 : (힘들게 일어나 앉아) 오늘은 취소해야겠구나.
&nbsp;
이내관 : (놀라며) 폐하, 옥체 미령하시옵니까!
&nbsp;
휘 : (손을 가볍게 내저으며) 소란떨 것 없다. 큰 일을 치루었더니 긴장이 풀렸나보다.
&nbsp;
이내관 : 어의를 들일까요? 
&nbsp;
휘 : 아니다. 오늘 내 일정은 모두 비우도록. 이만 나가보거라.
&nbsp;
이내관, 머리를 조아리며 뒷걸음으로 침소에서 나.......]]></description>
							<pubDate>Fri, 27 Aug 2010 19:58:21 +0900</pubDate>
							<tag><![CDATA[창작소설,사극,별을따다줘팬픽,휘와홍27,휘종,진홍,김지훈,문근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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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별따 사극]]></category>
							<title><![CDATA[[팬픽 별을따다줘] 휘와 홍 26]]></title>
							<link>http://boricha.pe.kr/1201137178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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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다음 날 새벽, 휘는 꿈을 꾼다.
&nbsp;
‘아, 다가오지마... 너희는 태사의 일족이 아니냐. 분명 어제 효수했다고 했는데 어째서 이리 살아 나를 쫓아오는 것이냐! 그 더러운 손 저리 치우거라!’
&nbsp;
휘, 심장이 빠르게 뛰고 손을 거칠게 내젓다가 갑자기 눈을 뜬다. 가슴에 손을 대며 숨을 고른다. 그러다 천천히 일어나 앉는다. 
&nbsp;
휘 : (혼잣말로) 어째서... 모든 게 끝났거늘 악몽은 여전하단 말인가...&nbsp; 
&nbsp;
잠시 쉬더니 휘는 일어나 탁자에 가서 앉는다. 서랍을 열어 홍이 그린 그림을 꺼낸다. 
&nbsp;
휘 : (그림을 펼쳐 보며) 그래... 오늘이면 만날 수 있을 거야. 그 아이를 보면 괜찮아질거야...
&nbsp.......]]></description>
							<pubDate>Sun, 22 Aug 2010 18:39:46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사극,창작소설,별을따다줘팬픽,휘와홍26,휘종,진홍,김지훈,문근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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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기찰비록]]></category>
							<title><![CDATA[[캡처] 기찰비록 1회 비밀의 빛 (상) - 배우 김지훈님]]></title>
							<link>http://boricha.pe.kr/120113642076</link>
							<guid>http://boricha.pe.kr/120113642076</guid>
							<description><![CDATA[ &nbsp;
리뷰를 했으니 캡처도 올려봅니다. 일주일에 한 편 방영하니 부담이 적어서 좋네요. 화질은 제&nbsp;환경상 그리 좋지 못하니 양해바랍니다. 첫 회라 여러 가지 인물들이 고르게 나온 편입니다. 지훈씨의 연기력은 물이 오르셨으니 마음놓고 즐겁게 봐드리면 되겠지요. 
&nbsp;
이미지출처 : tvN 기찰비록 1회
&nbsp;
1. 시대배경. 광해군이라... 앞으로&nbsp;정치적 격랑이 일 것을 예고하나요... &nbsp;
2. 심지굳은 이형욱. 강원관찰사이자 김형도의 스승. 아마도 정치 음모의 첫번째 희생자? &nbsp;
3. 조선 하늘에 UFO가 웬 말입니까!  &nbsp;
4. 어느 드라마에나 나온다는 나쁜 편 우두머리. 상소문 보고 음모.......]]></description>
							<pubDate>Sat, 21 Aug 2010 11:26:27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기찰비록1회,비밀의빛(상),캡처,배우김지훈님,김형도감찰,누렁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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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기찰비록]]></category>
							<title><![CDATA[[리뷰] 기찰비록 1회 비밀의 빛 (상) - 배우 김지훈님]]></title>
							<link>http://boricha.pe.kr/1201136353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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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드라마 리뷰는 오랜만이네요. tvN에서 기찰비록 방영이 시작되었습니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SF사극물이라는&nbsp;컨셉입니다. 자료화면을 위해 PC로 녹화했는데 제 환경상 이미지질이 뛰어나지는&nbsp;않은 점 양해바랍니다.
&nbsp;
이미지출처 : tvN 기찰비록 1회
&nbsp;
&lt;주요 등장 인물&gt;
&nbsp;
1. 김형도 감찰&nbsp;(김지훈분)
&nbsp; &nbsp;
아마도 제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오고 집중하게 되는 분이죠. 배우 김지훈씨가 맡아주셨습니다. 첫 등장은 투전판에서 사기꾼 검거인데 약간 능청스러우면서도 할 일은 딱 알아서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조선공무원사회(?)에서의 평판은 '당색이 없고 고지식하며 입이 무겁다'인.......]]></description>
							<pubDate>Sat, 21 Aug 2010 07:40:28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기찰비록1부,비밀의빛(상),기찰비록1회,배우김지훈님,김형도감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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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별따 사극]]></category>
							<title><![CDATA[[팬픽 별을따다줘] 휘와 홍 25]]></title>
							<link>http://boricha.pe.kr/1201134144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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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다음 날 아침 대전, 휘가 들어오기 전 대신들은 어젯밤에 일어난 일에 대해 수군수군하고 있다. 
&nbsp;
대신 1 : 태사께서 그리 되셨으니 이제 남은 사람들은 누굴 따라야 할지...
&nbsp;
대신 2 : 태후마마까지 죄가 드러나셨으니 더 이상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는 것이 아닌가..
&nbsp;
이 때, 휘가 들어온다. 대전 순식간에 조용해진다.
&nbsp;
휘 : 어젯밤, 태사 정인구가 짐을 시해하려던 역모가 드러났소. 그 배후엔 태후가 있었소. 그 뿐 아니라 십수년전 모후이신 인정왕후의 폐서인 강등과 갑작스런 죽음을 태사와 태후가 사주했다는 것이 밝혀졌소. (관련 서찰을 집어들며) 관련된 문서와 고변, 증인들이 확보되었소.
&nbs.......]]></description>
							<pubDate>Tue, 17 Aug 2010 22:45:17 +0900</pubDate>
							<tag><![CDATA[사극,창작소설,별을따다줘팬픽,휘와홍25,휘종,진홍,김지훈,문근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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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예그리나]]></category>
							<title><![CDATA[예나연서(叡娜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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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예나연서(叡娜戀書)
&nbsp;
&nbsp;
지훈 오라버니, 오랜만에 소식 전하옵니다. 오라버니께서 도성을 떠나신 후, 새들은 지저귐을 멈추고 꽃은 시들었사옵니다. 도성 여인네들이 상사병을 앓다가 자리를 펴고 누워 의원들의 신밑창이 다 닳을 지경이라 하옵니다.
&nbsp;
비록 한 권을 손에 들고 사건을 해결하겠다며 지방으로 홀연히 떠나신지도 근 두 달이 넘었사옵니다. 보내주신 인편을 통해 오라버니께서 무더위에 힘들지만 장부답게 어려운 일들을 척척 해내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소녀 얼마나 마음이 놓이고 기뻤는지 모르옵니다.
&nbsp;
햇볕에 얼굴이 타고 옷에 먼지가 묻어도 조선 제일의 훤훤장부 모습은 여전하시겠지요? 소녀.......]]></description>
							<pubDate>Tue, 17 Aug 2010 09:18:49 +0900</pubDate>
							<tag><![CDATA[스타,김지훈,JihunKim,예그리나,기찰비록,바베큐이벤트,예나연서,8월16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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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우리 지훈님]]></category>
							<title><![CDATA[배우 김지훈님 뜨거운 형제들 출연 8/15 ]]></title>
							<link>http://boricha.pe.kr/1201132644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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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의반 타의반의 짧은 휴가를 마치고 돌아와 본격적으로 쉬려던 순간 (휴가에서 돌아와 또 쉴 궁리...) 오늘 뜨거운 형제들에 지훈씨가 나온다는 것이 생각나버렸다. 상플때를 잘 모르는 나였기에 예능에서는 어떤 얼굴을 하고 계시려나 궁금하여 TV를 켜보았다.
&nbsp;
&lt;Part A&gt;
&nbsp;
* 지훈씨가 조종사, 탁재훈씨가 아바타, 그리고 타겟 임정은씨
&nbsp;
예상외로 재훈형님께서 아바타가 순순히 되어주셨다. 그의 마수(?)에 걸려든 어린 양&nbsp;임정은씨... 지훈씨는 임정은씨에게 '친해지고 싶어요' 컨셉으로 아바타 조종을 했다. 지훈씨와 정은씨는 이미&nbsp;반말을 편하게 주고받고 전화도 스스럼없이 하는 친한 사이처럼 보.......]]></description>
							<pubDate>Sun, 15 Aug 2010 20:20:53 +0900</pubDate>
							<tag><![CDATA[스타,김지훈,JihunKim,뜨거운형제들,8월15일,DSC-H20,명품취객공중파인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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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우리 지훈님]]></category>
							<title><![CDATA[배우 김지훈님 기찰비록 인터뷰 노컷뉴스 8/5]]></title>
							<link>http://boricha.pe.kr/1201128389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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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날씨가 참 덥군요. 사무실 에어콘도 이제 한계인가봅니다. 후... 게다가 오늘 제 PC가 고장이 나서 임시 노트북쓰고 있어요. 환경설정하는데만 한참 걸리네요. 아, 정말 떠나고 싶지만 갈 데도 없고... ^^; 오늘도 지훈씨는 여전히 야외에서 뛰고 구르고 그러실려나요?
기사 출처 : 노컷뉴스 
&nbsp;
김지훈, “‘엘리트’는 이제 그만… 빈틈 있는 주인공이고 싶어요”[노컷인터뷰] tvN ‘기찰비록’에서 주연 맡아 연기변신 시도 &nbsp;
정의롭고 이기기만 하는 주인공은 싫어…훈남’ 이미지로 각인되던 탤런트 김지훈이 변신을 선언했다. 김지훈은 케이블채널 tvN에서 오는 20일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드라마 ‘기찰비록’에서 ‘김.......]]></description>
							<pubDate>Mon, 09 Aug 2010 13:00:49 +0900</pubDate>
							<tag><![CDATA[스타,김지훈,기찰비록,노컷뉴스,인터뷰,8월5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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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별따 사극]]></category>
							<title><![CDATA[[팬픽 별을따다줘] 휘와 홍 24]]></title>
							<link>http://boricha.pe.kr/1201128020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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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같은 시각 여기는 태후전이다. 민경태후는 오른쪽 손으로 이마를 짚는다.&nbsp; 
&nbsp;
‘그래, 오늘 밤이야. 조금만 더 기다리면 십수년동안 이루고자 했던 꿈이 이루어지겠지. 꿈이 현실이 되면 더 이상 나와 태규군을 위협할 세력은 없을 게야. 드디어 이 나라가 내 손에... 그런데 왜 이리 가슴이 뛰고 머리가 아픈 건지...’
&nbsp;
태후 : 박상궁, 뜨거운 차를 들이거라.
&nbsp;
박상궁 : 이 시각에 말씀이시옵니까?
&nbsp;
태후 : (고개를 가볍게 끄덕이며) 그래. 아무래도 한 잔 마셔야 잠이 올 듯 싶구나.
&nbsp;
박상궁 : (머리를 조아리며) 네, 마마
&nbsp;
잠시 후, 나인 하나가 찻상을 들고 들어오다 발이 걸려 넘어.......]]></description>
							<pubDate>Sun, 08 Aug 2010 21:04:21 +0900</pubDate>
							<tag><![CDATA[창작소설,사극,별을따다줘팬픽,휘와홍24,휘종,진홍,김지훈,문근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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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책을 읽어요]]></category>
							<title><![CDATA[내일의 금맥 (Tomorrow's gold) 마크 파버 지음]]></title>
							<link>http://boricha.pe.kr/1201127241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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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내일의 금맥  마크 파버 | 이현숙 옮김
필맥 2003.11.20 .
&nbsp;
2007년 여름이었던 걸로 기억된다. 그 당시 나는 '내 인생을 내가 책임져야 해!'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경제부분에 대해 공부를 해보리라 마음먹었었다. 경제신문에서 이 책을 알게 되고 그 해 여름휴가에 찬찬히 읽어나갔었다. 
&nbsp;
벌써 3년전에 읽은 책이라 내 머리속에 이 책의 내용이 얼마나 남아있는지는 알 수 없다. 내용 자체도 쉽지 않으니 아마도 10~20%정도 남아있으면 다행일 것이다. 그럼에도 이 책을 소개하는 이유는 우리가 자본 시장과 직접적 관련을 맺고 살기 때문이다. 
&nbsp;
원하든 원치 않든 자본주의하에 있.......]]></description>
							<pubDate>Sat, 07 Aug 2010 14:08:58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내일의금맥,마크파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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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별따 사극]]></category>
							<title><![CDATA[[팬픽 별을따다줘] 휘와 홍 23]]></title>
							<link>http://boricha.pe.kr/120112712035</link>
							<guid>http://boricha.pe.kr/120112712035</guid>
							<description><![CDATA[ 늦은 밤, 여기는 대전이다. 상장군이 휘와 독대하고 있다.
&nbsp;
장수 : (옷에서 봉투 두개를 꺼내며) 폐하, 이것이 태사 정인구가 써주고 간 금전증서들이옵니다. 
&nbsp;
휘 : (봉투에서 문서를 꺼내 읽으며) 좋소. 이것으로 물증은 확보되었소. (상장군을 쳐다보며) 수고가 많으시었소. 혹 경을 파직한 처사를 원망하진 않으셨소?
&nbsp;
장수 : (몸둘 바를 몰라하며) 폐하께서 어찌 그런 처결을 하셨는지 한동안 궁금했사오나 지금에서야 폐하의 깊으신 뜻을 알게 되었사옵니다.
&nbsp;
휘 : (가벼운 미소를 지으며) 이번 일은 은밀하게 진행해야겠기에 미리 소상한 내역을 말해줄 수가 없었소. 이제 복직을 윤허하니 예전처럼.......]]></description>
							<pubDate>Sat, 07 Aug 2010 10:09:27 +0900</pubDate>
							<tag><![CDATA[창작소설,사극,별을따다줘팬픽,휘와홍23,휘종,진홍,김지훈,문근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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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별따 사극]]></category>
							<title><![CDATA[[팬픽 별을따다줘] 휘와 홍 22]]></title>
							<link>http://boricha.pe.kr/120112686618</link>
							<guid>http://boricha.pe.kr/120112686618</guid>
							<description><![CDATA[
다음날 새벽, 여기는 상장군의 집이다. 조용한 집안에 대문 두드리는 소리가 울려퍼진다. 잠을 자다 말고 하인이 문을 열러 나온다. 
&nbsp;
하인 1 : (눈을 비비며 혼잣말로) 아니 요즘엔 손님이 왜 새벽에 자꾸 들이닥쳐. 안 그래도 졸려 죽겠구만... (대문을 연다) 뉘시오? 어, 당신은 저번에 봤던 그 손님 아니요?
&nbsp;
이내관 : 상장군께 안내해주시게.
&nbsp;
하인 1은 이내관을 데리고 상장군의 방으로 향한다. 
&nbsp;
하인 1 : 손님께서 오셨습니다요. (안에서 기척이 없자 더 크게) 손님이 오셨다니까요!
&nbsp;
장수, 자다가 벌떡 일어난다. 
&nbsp;
장수 : (옷과 머리를 급히 정리하며) 잠시만 기다리시라고 해라. (.......]]></description>
							<pubDate>Fri, 06 Aug 2010 21:05:13 +0900</pubDate>
							<tag><![CDATA[창작소설,사극,별을따다줘팬픽,휘와홍22,휘종,진홍,김지훈,문근영]]></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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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돈을 다루자]]></category>
							<title><![CDATA[2008년말~2009년초 증시안정펀드, 그리고 하우스푸어]]></title>
							<link>http://boricha.pe.kr/120112553708</link>
							<guid>http://boricha.pe.kr/120112553708</guid>
							<description><![CDATA[
요즘 주가가 슬슬 오르는 모양이다. 부동산이 안 좋으니 이 참에 주식이나 한 번 해볼까? 하시는 분들을 위해 한 가지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한다. 주제는 2008년 11월부터 2009년 3월까지 5000억정도 규모로 투자되었던 증시안정펀드다.
&nbsp;
&lt;증권시장 안정펀드 내주 1천억 또 산다&gt;
&nbsp;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description>
							<pubDate>Wed, 04 Aug 2010 19:00:14 +0900</pubDate>
							<tag><![CDATA[비즈니스·경제,증권안정펀드,증시안정펀드,증안펀드,하우스푸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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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웃음의 대학]]></category>
							<title><![CDATA[김지훈님의 웃음의 대학 8월 1일 오후 3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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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늘따라 리뷰를 시작하기까지 시간이 꽤 걸립니다. 여유있게 후기를 쓰려고 일부러 3시 공연을 봤는데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보니 시간이 빨리 흘러가네요. 5월 말에 처음으로 극을 보았고 오늘로서 10번째인데요. 오늘이 마지막 리뷰입니다. 이제 김지훈씨의 츠바키는 없으니까요. 친한 친구가 전학가는 것처럼 마음 한 구석이 착찹하고 조금 아프기까지 합니다.
&nbsp;
1. 마의 일요일 오후 3시 공연, 역시 관객 반응은 미온적
&nbsp;
저는 주로 목요일 공연이나 일요일 오후 6시 공연을 봐왔기 때문에 일요일 오후 3시 미적지근한 관객 반응이 도대체 어떤 것인가 궁금했었죠. 아, 오늘 제대로 겪었습니다. 무슨 사람들이 웃지를 않아요.......]]></description>
							<pubDate>Sun, 01 Aug 2010 20:09:09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김지훈님,웃음의대학,8월1일,오후3시,코엑스아트홀,내사랑취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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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일상의 생활]]></category>
							<title><![CDATA[영적 문제의 해결책 (The solution of spiritual problem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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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창세기 3장 15절 :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nbsp;
Genesis 3:15 And I will put enmity between you and the woman, and between your offspring and hers; he will crush your head, and you will strike his heel.
&nbsp;
모든 사람은 영과 혼이 있고,&nbsp;따라서 누구나 영적 문제를 가지고 있지요. 영적 문제는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을 파멸로 몰아가는데요.&nbsp;영적 문제를 해결받기 위해&nbsp;아래에 소개된 책과 메시지를 접하시기 바랍니다. 영적 문제는 인간의 방법으로는.......]]></description>
							<pubDate>Sat, 31 Jul 2010 09:23:42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영적문제의해결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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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우리 지훈님]]></category>
							<title><![CDATA[김지훈님 기찰비록 포커스 인터뷰 7/30 (부제:김무스머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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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자 포커스에 지훈씨 관련 기사가 났습니다. 복사해다가 붙였습니다. 어제 공연의 '김무스머리'의 진실을 알 수 있네요. 그 머리, 확실히 츠바키가 하기엔 좀 화려(?)했지요. 움직임이 좀 크다 싶으면 앞머리 전체가 움직이기도 했고 무엇보다 줄리엣 가발 벗고 나서 머리 정리하느라고 신경 많이 쓰시더군요. 저는 아이스크림 한 덩어리를 머리에 얹고 있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nbsp;
기사 출처 : 포커스 7월 30일자 영화/연예 &gt; 방송/드라마 &gt; "조선판 X-파일' 찍느라 전국일주
&nbsp;
&lt;SF사극 ‘기찰비록’ 주인공 김지훈 폭염속 뛰어다니느라 녹초 ‘입대전 마지막 드라마’&gt;
&nbsp; 올림픽 성화같이 하늘로 치솟은.......]]></description>
							<pubDate>Fri, 30 Jul 2010 18:46:29 +0900</pubDate>
							<tag><![CDATA[스타,김지훈,JihunKim,포커스,기찰비록,인터뷰,7월30일,김무스머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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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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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웃음의 대학]]></category>
							<title><![CDATA[김지훈님의 웃음의 대학 7월 29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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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제 김지훈씨의 물이 오른 츠바키 공연도 마지막 주가 되었다. 그래서 평일 공연을 보는 것은 나에게 무리지만 이번 주는 힘을 좀 더 내보기로 하고 오늘 갔다 왔다. 사실, 웃음의 대학을 보면서 늘 궁금했던 게 있었는데 오늘 9번째 보고 나서 그 답을&nbsp;알 것 같다.
&nbsp;
1. 8일째의 비밀을 풀어라!
&nbsp;
나는 8일째 작가가 검열관에게 인사하고 떠나는 내용이 진지한데 사람들이 왜 늘 웃는가 궁금했다. 그래서, 사람들의 경박스러움에 혀를 쯧쯧 차기도 하고 도대체 왜 그럴까 답답해하기도 했다. 그래서 그 이유를&nbsp;가끔 생각해보곤 했는데 결론은 단순하다. Koki Mitani는 희극을 쓴 것이기 때문이다.
&nbsp;
'미타니.......]]></description>
							<pubDate>Thu, 29 Jul 2010 23:49:38 +0900</pubDate>
							<tag><![CDATA[스타,공연·전시,웃음의대학,김지훈,JihunKim,명품취객페어,8일의비밀을풀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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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별을 따다줘]]></category>
							<title><![CDATA[[한글] 별을따다줘 마지막회 SFFTS 김지훈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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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드디어 별을따다줘 마지막회 캡처입니다. 늘 끝내야지 하면서도 못 그러고 있었는데 오늘 마지막회를 포스팅하게 되네요. 캡처를 뜨기 시작한 게 3월말부터니까 거의 4개월동안 이 작업에 매달렸었군요. 하아... 이렇게 길어지고 어려울 줄은 몰랐습니다. 이런 감상들은 후기에서&nbsp; 쓰고 오늘은 원변호사의 마지막 모습을 지켜보도록 할까요?
&nbsp;
이미지출처 : www.sbs.co.kr의 별을따다줘 마지막회 다시보기
&nbsp;
1. 빨강이에게 빈정거리는 강하. 그러다 큰 코 다친다, 강하야... &nbsp;
2. 생각이 많은 민경씨 &nbsp;
3. 어느 정도 데이트중인듯? 잘 어울리네요, 두 사람. &nbsp;
4. 물고문은 계속되고 &nbsp;
5........]]></description>
							<pubDate>Wed, 28 Jul 2010 20:49:48 +0900</pubDate>
							<tag><![CDATA[스타,별을따다줘마지막회,원강하,원준하,진빨강,김지훈,신동욱,최정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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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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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기찰비록]]></category>
							<title><![CDATA[기찰비록 티저 동영상과 캡처]]></title>
							<link>http://boricha.pe.kr/1201119621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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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벌써 티저 영상이 나오고 방영이 얼마 안 남았네요. 빠르게 움직이는 영상을 보니 이건 '전설의 고향'류처럼 무서운 건 아니지만 정말 X파일처럼 보고 나면 뒷목이 으시시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전설의 고향은 못 봐도 X파일은 무사히 본 시청자니 기찰비록도 너끈히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nbsp;
&lt;기찰비록 티저 영상보기&gt; 
&nbsp;
영상출처 : http://www.chtvn.com/DM/Secretbook/index.asp
&nbsp;
' 
&nbsp;
&lt;캡처&gt;
&nbsp;
1. 담벼락옆으로 사사삭 이동하는 형도 &nbsp;
2. 오, 웬지 외계인이 훨씬 앞선 문명에서 온 듯. 하긴 우주선 만들어 타고 왔으니~ &nbsp;
3. 뭔가 엿보고 있는 형도 나리. 음.......]]></description>
							<pubDate>Mon, 26 Jul 2010 20:04:43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기찰비록,김지훈,임정은,김갑수,조희봉,tvN,SF사극,조선X파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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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우리 지훈님]]></category>
							<title><![CDATA[배우 김지훈님의 기찰비록 tvN E뉴스 7월 19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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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boricha.pe.kr/120111891789</guid>
							<description><![CDATA[
김지훈님의 기찰비록 관련 인터뷰가 다시 올라왔네요. 이번에는 김형도로서의 역할과 작품의 소개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루는군요. 더운데 고생이 정말 많으십니다. 실버파인양이 밥차 이벤트를 준비한다고 하니 조금만 더 힘내세요!
&nbsp;
이미지출처 : tvN 티브이엔 E뉴스 월요일 헤드라인뉴스 다시보기 2010.07.21 등록분
&nbsp;
1. 아무래도 김형도 역할의 수식어는 '이지적 카리스마'로 고정되었나 봅니다. &nbsp;
2. 무엇에 집중하고 계신가요? &nbsp;
3. 모니터링중. 아무리 뒤에 계시다지만 얼굴이 참 작으세요. ^^; &nbsp;
4. 아, 이번에도 법조계시군요. 변호사, 검사 이런 역할로 캐스팅이 많이 되세요. &nbsp;.......]]></description>
							<pubDate>Sun, 25 Jul 2010 20:28:36 +0900</pubDate>
							<tag><![CDATA[스타,김지훈,JihunKim,기찰비록,tvN,인터뷰,7월19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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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연극을 봐요]]></category>
							<title><![CDATA[연극열전의 '너와 함께라면' 7월 23일 첫 공연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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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나는 요새 '연극'이라는 것에 심취해있다.&nbsp;TV 드라마, 영화에도 그다지 열성적이지 않은 나지만 요즘은 연극의&nbsp;매력이란 것에 슬슬 눈이 가고 있는 중이다. 그러던 중, 출근길 Focus를 읽는 도중&nbsp;이미 8번 본&nbsp;'웃음의 대학'을 올린 연극열전에서 새로운 연극을 시작한다는 기사를 보았다. 게다가 작가는 웃음의 대학을 집필한 미타니 코우키였다. 꾸질꾸질한 장마철, 한 번 보러갈까 생각하던 차였는데 운좋게도 표가 두 장 생기는 바람에 급히 같이 갈 분을&nbsp;섭외해 길을 나서게 되었다.
&nbsp;
이미지출처 : http://www.thebestplay.co.kr &nbsp;
대학때도 거의 가지 않던 대학로를 요 근래 참 많이도 간다. 금.......]]></description>
							<pubDate>Sat, 24 Jul 2010 08:51:53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연극열전,너와함께라면,7월23일,첫공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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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웃음의 대학]]></category>
							<title><![CDATA[김지훈님의 웃음의 대학 7월 18일 오후 6시]]></title>
							<link>http://boricha.pe.kr/1201116430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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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마도 이 리뷰는 지극히 주관적일 것이다. 18일 오후 6시 공연을 전후로 평상시에 접해보기 힘들었던 큰 일들이 있었기에 그 날의 공연에 대한 기억은 컬러가 아닌 흑백에 가깝다. 머리속을 웅웅거리는 끊임없는 소리처럼 18일의 공연에 대한 생각들은 지속적으로 맴돌았으나 내가 그것을 정리할 수 있는 심리적인 여유가 없어 이제서야 시간을 갖게 되었다.
&nbsp;
열흘간 신경쓰던 일이 마무리되고 공연 시작 5분전쯤 자리를 찾아 앉게 되었다. 그러고 나니, 극에 대한 기대감과 호기심보다는 피곤과 졸음이 밀려왔다. 아마도 지훈씨의 공연을 처음 보던 날보다 더 힘든 상태였던 것 같다. 분명히 극이 진행되고 있었으나 나에겐 웬지 꿈을.......]]></description>
							<pubDate>Wed, 21 Jul 2010 22:16:42 +0900</pubDate>
							<tag><![CDATA[배우김지훈,웃음의대학,코엑스아트홀,7월18일오후6시,완소취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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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예그리나]]></category>
							<title><![CDATA[7월 18일 이벤트,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title>
							<link>http://boricha.pe.kr/1201115712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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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벤트 뒤의 일때문에 정작 이벤트에 대해 정리를 못했네요. 시간이 가면 잊어버릴까봐 말씀드립니다. 이번 이벤트는 원래 별따 포스터를 해외팬분들께 우편으로 보내자는 간단한 아이디어에서 출발했습니다. 국내팬보다 상대적으로 상황이 열악한 해외팬에게 작은 즐거움이라도 하나 더 선사하면 어떨까 그런 마음이었죠. 
&nbsp;
그러던 것이 7월 18일날 투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별을따다줘 포스터 수량을 좀 더 확보할 수 있다는 상황도 알게 되면서&nbsp;일이 커졌습니다. 거기에 연극열전측에서 웃음의 대학 포스터도 무료로 제공해주신다고 하여 이벤트 내용이 좀 더 풍성해졌지요. 막판에 일본분들이라는 점을 감안해 제가 예그.......]]></description>
							<pubDate>Tue, 20 Jul 2010 22:30:55 +0900</pubDate>
							<tag><![CDATA[예그리나,7월18일이벤트,일본팬연극투어,코엑스아트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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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우리 지훈님]]></category>
							<title><![CDATA[배우 김지훈님의 기찰비록 tvN E뉴스]]></title>
							<link>http://boricha.pe.kr/1201113883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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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8월 20일&nbsp;tvN에서 첫방영인 기찰비록 관련 소식을 봤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캡쳐했는데 소개해드릴께요. 검을 든&nbsp;지훈씨는 처음 보는 거 같습니다.
&nbsp;
이미지출처 : tvN 티브이엔 E뉴스 월요일 헤드라인뉴스 다시보기 2010.07.14 등록분
&nbsp;
1. 뉴스 소개. 기찰비록의 정체성은 'SF사극'이군요! &nbsp;
2. 칼든 지훈님.&nbsp;지훈님께서 사극에서 검을 쓰는 것은 처음인 것 같네요. 천추태후때는 황제역 ^^; &nbsp;
3. 아, '김형도'는 고생을 많이 하는 캐릭터인가봅니다. 찌그러진 갓하며 ㅋㅋ &nbsp;
4. '김형도' 나리 한 컷. 수염도 기르시고 현대극과는 색다른 모습이죠? &nbsp;
5. 원변호사 시절 갈.......]]></description>
							<pubDate>Sun, 18 Jul 2010 09:41:15 +0900</pubDate>
							<tag><![CDATA[스타,김지훈,기찰비록,tvN,티브이엔E뉴스,JihunKim,김형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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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별따 사극]]></category>
							<title><![CDATA[[팬픽 별을따다줘] 휘와 홍 21]]></title>
							<link>http://boricha.pe.kr/1201113868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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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다음날 새벽 여기는 휘의 침전이다. 휘는 간신히 잠들었다가 다시금 잠이 깨어 일어나 앉아있다. 휘는 오른손으로 가볍게 이마를 짚는다. 
&nbsp;
‘상장군이 내 명을 잘 따라야 할텐데... 태후측은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 것인가...’
&nbsp;
휘가 이런저런 생각들로 머리가 복잡해지기 시작할 무렵, 밖에서 다른 사람과 이야기하는 이내관의 목소리가 작게 들려온다.
&nbsp;
이내관 : 폐하께선 지금 주무시는 중이니 이 전갈은 아침에 내가 전하겠네.
&nbsp;
‘상장군으로부터 소식이 온 것인가?’
&nbsp;
휘 : 이내관, 그 소식을 지금 가져오라.
&nbsp;
이내관 : (놀라 황급히) 네, 폐하.
&nbsp;
이내관, 들어와서 서신을 휘에.......]]></description>
							<pubDate>Sun, 18 Jul 2010 08:36:18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별을따다줘팬픽,휘와홍21,휘종,진홍,김지훈,문근영,창작소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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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별을 따다줘]]></category>
							<title><![CDATA[[한글] 별을따다줘19회 SFFTS 김지훈분]]></title>
							<link>http://boricha.pe.kr/1201113048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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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비가 추적추적 내립니다. 장마철이네요. 이제 19회, 곧 강하를 떠나보내야 해요. 시원하면서도 섭섭한게 미묘한 기분입니다. 18일 일본팬분들께서 지훈씨의 연극을 보러 서울로 오시죠. 그래서 일요일 6시 공연이 매진되었다고 합니다. 평소에는 한산한 공연시간인데 말이죠. 문화와 예술은 국경을 초월하나봅니다. 모두들 연극에 집중하고 있을 때, 우리 강하가 뭘 하는지 살짝 들여다보기로 하죠.
&nbsp;
이미지 출처 : www.sbs.co.kr의 별을따다줘 19회 다시보기
&nbsp;
1. 재영과 대화중 갑작스런 준하의 등장에 당황한 강하 &nbsp;
2. 준하의 예기치 않은 고백에 차라리 눈을 감는 강하 &nbsp;
3. "이번만은 아니야!" 동생의 사.......]]></description>
							<pubDate>Fri, 16 Jul 2010 21:32:27 +0900</pubDate>
							<tag><![CDATA[스타,별을따다줘19회,원강하,원준하,진빨강,김지훈,JihunKim,신동욱,최정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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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예그리나]]></category>
							<title><![CDATA[배우 김지훈님, 한류 그리고 예그리나]]></title>
							<link>http://boricha.pe.kr/1201111645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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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실로 오랜만에 책임감이나 의무가 아닌 순수한 '쓰고 싶다'는 마음으로 포스팅을 합니다. 오늘은 며칠동안 생각으로만 담고 있던 주제를 꺼내볼까 합니다. 요즘 제 블로그의 포스팅이 좀 뜸해지신 걸 눈치채셨을 거예요. 저는 다음에 있는 예그리나에서 한참 활동중이거든요. 일본팬들의 지훈씨 연극 투어에 '별을따다줘'와 '웃음의 대학' 포스터를 배부하는 이벤트를 기획하고 진행하느라 블로그를 할 틈이 없었습니다. 이벤트 진행 와중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있어요.
&nbsp; &nbsp;
1. 배우 김지훈님의 일본내에서의 위상
&nbsp;
현재 일본에서는 김지훈님의 이전 작품들중 여러 개가 동시에 방영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바.......]]></description>
							<pubDate>Wed, 14 Jul 2010 22:37:53 +0900</pubDate>
							<tag><![CDATA[스타,배우김지훈,한류,예그리나,JihunKim]]></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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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웃음의 대학]]></category>
							<title><![CDATA[김지훈님의 웃음의 대학 7월 11일 오후 6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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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덥다고 에어콘을 껴안고 살았더니 저도 모르게 여름감기가 냉큼 걸렸습니다. 개도 안 걸린다는 그거... 네, 제가 걸렸네요. 더운데 목은 아프고 이거 이불을 뒤집어써야 하나 말아야 하나요. 아무튼 감기약 먹고 멍한 상태로 지훈씨의 연극을 보러 갔습니다. 저의 리뷰는 객관성을 상실한지 이미 오래되었고 오늘은 감기약기운마저 있으니 그 점 감안해주시기 바랍니다.
&nbsp;
1. 지훈씨, 발성이 다르다!
&nbsp;
제가 저번에 9열에 앉았다가 오늘은 4열에 앉았거든요. 그걸 감안하더라도 오늘 지훈씨 발성이 좀 더 탁 트이고 목소리 자체가 좀 더 커진 거 같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2막쯤에서 작가가 검열관 흉내내는 장면 있잖아요. "이런.......]]></description>
							<pubDate>Sun, 11 Jul 2010 21:58:32 +0900</pubDate>
							<tag><![CDATA[스타,공연·전시,김지훈님의웃음의대학7월11일오후6시,JihunKim,코엑스아트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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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별따 사극]]></category>
							<title><![CDATA[[팬픽 별을따다줘] 휘와 홍 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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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그 날 밤, 여기는 상장군 김장수의 집이다. 여전히 집안 분위기는 가라앉았고 때때로 부인 한씨와 딸의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장수는 무력감에 어쩔 줄 몰라 술을 마시고 있었으나 이제는 술도 취하지 않아 마음만 답답할 뿐이었다. 그 때였다. 바깥에서 누군가 대문을 두드린다.
&nbsp;
하인 : (대문으로 다가가) 뉘시오?
&nbsp;
손님 : 은밀히 전할 것이 있소.
&nbsp;
하인 : 어디서 나오시었소?
&nbsp;
손님 : 그건 들어가서 알려주리다.
&nbsp;
하인은 문을 연다. 바깥의 손님이 들어온다.
&nbsp;
손님 : (작은 목소리로) 궐에서 나왔소. 상장군을 뵙고 긴히 드릴 말씀이 있소.
&nbsp;
하인, 궐에서 나왔다는 말을 듣고 깜.......]]></description>
							<pubDate>Sat, 10 Jul 2010 09:05:48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별을따다줘팬픽,휘와홍20,휘종,진홍,김지훈,문근영,창작소설,사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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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별을 따다줘]]></category>
							<title><![CDATA[[한글] 별을따다줘18회 SFFTS 김지훈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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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일본에서 별을따다줘가 다음주부터 방영된다고 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여태까지 캡처를 하고 있는 제 자신이 신기하기도 하네요. 본방이 끝난지 몇 달이 되었는데도 아직 저는 별을따다줘가 좋습니다. 빨강이와 강하의 징글징글한 만담도&nbsp;무지개남매도 미워할수 없는 재영엄마도 모두 그립습니다. 벌써 18회 캡처입니다.
&nbsp;
이미지 출처 : www.sbs.co.kr의 별을따다줘 18회 다시보기
&nbsp;
1. 어린 시절 준하의 상처. 늘 형만 기다렸던 어머니. 그런 어머니를 늘 함께 했던 준하. &nbsp;
2. 준하의 등장에 표정 구겨지는 강하 &nbsp;
3. "그런 기회, 나 필요없어!" &nbsp;
4. 회장님의 기습질문에 당황한 강하 .......]]></description>
							<pubDate>Thu, 08 Jul 2010 20:13:51 +0900</pubDate>
							<tag><![CDATA[스타,별을따다줘18회,원강하,원준하,진빨강,김지훈,JihunKim,신동욱,최정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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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돈을 다루자]]></category>
							<title><![CDATA[카드포인트와 OK캐시백으로 네이버코인사고 콩모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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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 콩모으기에 심취해있는 저는 메일쓰기와 포스팅하기 외에 콩을 모을 수 있는 다른 수단이 없을까 궁리하고 있는데요. 나름 좋은 방법을 찾았습니다. 카드포인트로 콩을 충전할 수 있더군요. 현금을 쓰지 않고 콩을 살 수 있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가능한 카드포인트는 BC탑포인트, KB포인트리, 마이신한포인트, 우리모아포인트, 외환YES포인트네요. 순서는 이래요.
&nbsp;
'카드포인트로 네이버 코인 사기 -&gt; 네이버 코인으로 콩 사기 -&gt; 콩 저금하기'
&nbsp;
1. 내 정보에서 '문자전송' 클릭 &nbsp;
2. 오른쪽 최하단의 '내 계좌' 클릭 &nbsp;
3. 상단의 '네이버 코인 충전하기' 클릭 &nbsp;
4. 신용카드포인트로 결.......]]></description>
							<pubDate>Tue, 06 Jul 2010 09:40:44 +0900</pubDate>
							<tag><![CDATA[경제,카드포인트와OK캐시백으로네이버코인사고콩모으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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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웃음의 대학]]></category>
							<title><![CDATA[배우 김지훈님의 웃음의 대학 7월 4일 오후 6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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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주만에 다시 보는군요. 오늘은 16강 이벤트로 얻은 공짜표 두 장으로 봤습니다. 박지성선수가 새삼 고마웠습니다. 다만, 좌석을 지정할 수가 없는 관계로 9열 중간쯤에서 친한 언니와 함께 봤습니다. 꽤 뒷자리라 배우들의 표정연기를 상세하게 보긴 힘들었지만 전체적인 몸짓이나 동선 파악에는 유리했어요. 지훈씨 목소리도 잘 들렸습니다.
&nbsp;
1. 지훈씨, 디테일이 더 풍부해지신 듯~
&nbsp;
2주만에 봐서 그런지 그간 못 보던 동작들이 생겼더군요. 그래서 중간중간 신선했습니다. 대표적으로 검열관 손바닥에 만년필을 들고 글씨를&nbsp;써주려고 하던 것이 생각나네요. 그리고, 취객 연기한 뒤 멍멍이 연기할 때요. 원래 관객석쪽.......]]></description>
							<pubDate>Sun, 04 Jul 2010 22:58:17 +0900</pubDate>
							<tag><![CDATA[연극,배우김지훈님의웃음의대학7월4일오후6시공연.코엑스아트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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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별따 사극]]></category>
							<title><![CDATA[[팬픽 별을따다줘] 휘와 홍 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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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다음날 오전, 여기는 파직된 상장군 김장수의 집이다. 해가 중천에 떴으나 장수는 어제의 파직으로 밤늦도록 술을 마시고 이제서야 눈을 뜬 참이다. 전장에서 죽을 고비를 수십차례 넘겨 웬만한 일에는 눈 하나 깜빡하지 않는 그였으나 황제의 갑작스런 파직명령에 강철같은 그도 태연하기는 어려웠다.
&nbsp;
‘어째서 파직이란 말인가... 굳이 나를 희생해서라도 황실의 위엄을 보이겠다는 것인가... 폐하께서는 이런 식의 충성을 원하신 것인가...’
&nbsp;
장수는 혼란스러웠다. 그러나, 워낙 성품이 강직하고 올곧은 그였다. 
&nbsp;
‘아니야... 뭔가가 있어. 폐하께서는 분명 어떤 일을 시작하신다 하셨어. 그렇다면 믿고 기다.......]]></description>
							<pubDate>Sat, 03 Jul 2010 15:28:46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별을따다줘팬픽,휘와홍19,휘종,진홍,김지훈,문근영,소설,사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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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일상의 생활]]></category>
							<title><![CDATA[우울증과 자살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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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일정도 고심한 끝에 몇 자 적어보려 합니다. 제목보고 놀라신 분들 많으시죠? 블로그상으로 제가 어떤 성격으로 비춰지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시간을 보낸 경험이 있기에 진지하게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nbsp;기독교에 대한 이야기니 지금부터 거부감이 드시는 분은 패스하세요.
&nbsp;
저는 인생의 가장 화려한 시절인 20대를 꽤 심한 우울증에 시달리며 보냈습니다. 이제 벗어난지 일년이 조금 넘었네요. 그것뿐만이 아니라 불면증도 함께 있었죠. 그래서, 인생을 한참 준비해야할 시기에 놓친 것도 많았고 남들이 수월하게 하는 것도 저에게 버거울 때가 많았습니다.
&nbsp;
그렇게 안간힘을 쓰며 하루하루를 살다보니.......]]></description>
							<pubDate>Fri, 02 Jul 2010 20:39:47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FE230X790,자살,우울증,영적문제,예수그리스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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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일상의 생활]]></category>
							<title><![CDATA[2010년 상반기를 보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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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간만에 새벽 포스팅 한 번 해봅니다. 그간 몸을 사려야 해서 가급적 새벽에는 잘려고 했는데요. 오늘따라 잠이 잘 안 오네요. 상반기 결산도 해보고 싶었는데 이 참에 간단히라도 해볼께요. 아, 올해 상반기에는 꽤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nbsp;
&nbsp;랄랄라~ 여기는 스머프 마을!
&nbsp;
1. 블로그 시작
&nbsp;
우연한 기회에 블로그를 시작했어요. 처음 시작할 때는 일이 이렇게 커질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냥 일주일에 한 두 편정도 글을 쓰고 사람들과 온라인상으로 간간히 교류할 수 있으면 좋겠다 정도였는데 생각보다 글을 많이 썼고 오프라인으로 좋은 이웃분들도 만나뵈었죠. 작은 계기로 시작한 것인데 제 생활의.......]]></description>
							<pubDate>Fri, 02 Jul 2010 03:12:07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FE230X790,2010년상반기를보내며,처키의버섯,어린이대공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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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별을 따다줘]]></category>
							<title><![CDATA[[한글] 별을따다줘 17회 SFFTS 김지훈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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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상반기를 별을따다줘 캡처로 마무리하는군요. 보리차답나요? ^^ 17회는 전 회보다 좀 더 역동적이고 강하가 많이 나왔어요. 강하의 슬픈 얼굴, 밝은 얼굴 둘 다 나옵니다. 빨강이가 있는 사람들 꼴보기 싫다며 가출했습니다. 우리 강하, 어쩝니까!
&nbsp;
이미지 출처 : www.sbs.co.kr의 별을따다줘 17회 다시보기
&nbsp;
1. 조각같은 옆얼굴 &nbsp;
2. 동생들 데리고 집나가겠다는 빨강을 안타깝게 쳐다보는 강하 &nbsp;
3. 빨강이의 원망을 듣고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강하 &nbsp;
4. 빨강이가 나간 후, 자신에게 화가 나는 강하 &nbsp;
5. 집단 무단 가출. 입주가정부 계약의 일방적 파기. 원변호사, 이럴 땐 어.......]]></description>
							<pubDate>Wed, 30 Jun 2010 20:38:18 +0900</pubDate>
							<tag><![CDATA[스타,별을따다줘17회,원강하,원준하,진빨강,김지훈,JihunKim,신동욱,최정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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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웃음의 대학]]></category>
							<title><![CDATA[웃음의 대학, 우훗님과 보리차의 의견 전격 비교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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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5회 관람후 저는 츠바키에게 몰입되어 있었나봅니다. 그래서 츠바키의 노래를 썼죠. 시조 한 편이 우훗님의 덧글을 가장한 포스팅을 불렀습니다. 이 덧글을 받고 이틀정도 고심한 결과 역시 빨간펜(?)식의 답변이 쉽겠다 싶어 이번에도 그렇게 해봅니다. 이번 답변은 제 인생관이 많이 묻어나는 부분이라 조심스럽습니다. 파란색이 우훗님이십니다.
&nbsp;
민폐인듯해서 덧글을 쓰지 않으려다가..ㅋ 수다본능에 이끌려서 그냥 써요 ㅋ 보리차님의 시선 오호~ 너무나 좋습니다. 극에 대한 몰입도나, 극에 대한 관점말이예요. 웃음의 대학 홍보는 주로 웃음의 전파, 웃음의 힘, 작가정신 등등에 초점이 맞춰있다고 봅니다.근데 작가의 감정, 작.......]]></description>
							<pubDate>Sun, 27 Jun 2010 17:29:57 +0900</pubDate>
							<tag><![CDATA[스타,웃음의대학우훗님과보리차의의견비교분석,김지훈,JihunKim,공연·전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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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별따 사극]]></category>
							<title><![CDATA[[팬픽 별을따다줘] 휘와 홍 18]]></title>
							<link>http://boricha.pe.kr/1201099784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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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틀 뒤 정무회의 출석후 어쩐 일인지 인구는 태후전으로 가는 길목에서 한참을 서성이고 있었다. 
&nbsp;
‘이제 내일이면 사건에 대한 보고를 올려야 하는데 진범은 태후마마시나 증좌도 없이 그렇다고 말할 수는 없는 일... 혹시라도 발설하는 날엔 황실모독죄는 물론이고 최악의 경우 태후마마께서 폐서인의 일을 꺼내 나까지 물고 늘어지실게 뻔하다. 휴... 지금으로선 태후마마와 손을 잡아 후일을 도모하는 게 유일한 방법 아니겠는가. 재영이의 복수도 할겸... 그래, 이제 막다른 골목이다!’
&nbsp;
인구는 주먹을 불끈 쥐며 마음을 굳힌후 다시 태후전으로 향한다.
&nbsp;
여기는 태후전, 박상궁은 예전 대전쪽에 심어놓았던.......]]></description>
							<pubDate>Sat, 26 Jun 2010 13:12:41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별을따다줘팬픽,휘와홍18,휘종,진홍,김지훈,문근영,문학·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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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별을 따다줘]]></category>
							<title><![CDATA[[한글] 별을따다줘16회 SFFTS 김지훈분 (Jihun Kim)]]></title>
							<link>http://boricha.pe.kr/1201098759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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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요즘 역삼역쪽에 교육을 다니느라 인터넷할 시간이 별로 없어요. 저의 매니저이신 우훗님께는 제 일정을 말씀드렸지요. 아무도 궁금해하시지 않으시겠지만요. ^^; 어제 대학로에서는 다들 즐거우셨나요? 듣자하니 초트리플A형인 팬들이 마음속으로만 지훈님에 대한 애정을 불태우신 것 같더군요. 다들&nbsp;왜 그리 조신하신 겁니까, 지금은 서기 2010년입니다! 암튼 별을따다줘 16회 들어가봅니다.
&nbsp;
이미지 출처 : www.sbs.co.kr의 별을따다줘 16회 다시보기
&nbsp;
1. "내가 너희 누나 사랑하는 거 같냐?" &nbsp;
2. "누나가 그랬어요. 저기 큰 별은 아저씨꺼라고~" &nbsp;
3. 얼마만의 미소인가... ㅠ_ㅠ 참 개구쟁이같으.......]]></description>
							<pubDate>Thu, 24 Jun 2010 18:40:24 +0900</pubDate>
							<tag><![CDATA[스타,별을따다줘16회,원강하,원준하,진빨강,김지훈,JihunKim,신동욱,최정원,드라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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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별따 사극]]></category>
							<title><![CDATA[[팬픽 별을따다줘] 휘와 홍 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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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휘와 홍은 별을따다줘에서 일부 인물을 빌려오긴 했으나 본방과는 독립된 구조의 이야기입니다.
&nbsp;
&nbsp;
이른 아침, 휘는 잠이 깼다. 며칠간 밤을 샌 탓인지 이번엔 깨지 않고 푹 잔 휘였다. 그런 그가 잠시 의아해한다. 그러다가 왼쪽에 홍이 누워 자고 있는 걸 보고 휘는 깜짝 놀란다.
&nbsp;
‘아니, 숙의가 왜 여기에? 아차! 어제 내가 여기서 자고 간다고 했었지. 그럼 간밤 내내 숙의옆에서 잤단 말인가... 이런.’
&nbsp;
휘는 자신의 옷매무새를 한 번 살펴본다.
&nbsp;
‘첫날밤을 이리 보내다니... 숙의가 깨어나 다행이긴 하나 웬지 씁쓸하군’
&nbsp;
휘는 옆에서 자고 있는 홍을 바라본다. 
&nbsp;
‘역시 홍.......]]></description>
							<pubDate>Tue, 22 Jun 2010 21:58:57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별을따다줘팬픽,휘와홍17,휘종,진홍,원강하,김지훈,문근영,문학·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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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웃음의 대학]]></category>
							<title><![CDATA[[웃음의대학] 츠바키의 노래]]></title>
							<link>http://boricha.pe.kr/120109736440</link>
							<guid>http://boricha.pe.kr/120109736440</guid>
							<description><![CDATA[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츠바키의 노래
&nbsp;
&nbsp;
밤새워 고친대본 오늘도 퇴짜맞네
검열관 희극쓰고 작가는 연기한다
애달피 만년필놓고 돌아서는 발걸음
&nbsp;
&nbsp;
&nbsp; &nbsp;
*&nbsp;츠바키의 입장에서 시조를 써보았습니다. 작가한테 정들었나봐요.&nbsp;사진은 생각중인 츠바키입니다.]]></description>
							<pubDate>Tue, 22 Jun 2010 13:47:17 +0900</pubDate>
							<tag><![CDATA[스타,김지훈,JihunKim,웃음의대학,츠바키의노래,자작시조,정든츠바키,공연·전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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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웃음의 대학]]></category>
							<title><![CDATA[김지훈님의 웃음의 대학, 관객과의 대화. 우훗님과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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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늘은 여러가지 즐거운 일이 있었습니다. 한꺼번에 많은 선물을 받은 듯한 기분이예요. 원래 계획대로라면 자야하지만 이 기분을 만끽하기 위해 글을 써봅니다. 사진의 화질이 별로인 점은 양해부탁드려요.
&nbsp;
&nbsp;호랑이 기운이 솟아나요!
&nbsp;
&lt;웃음의 대학&gt;
&nbsp;
1. 지훈씨, 이제 연기 정말 잘 하시는군요!
&nbsp;
지훈씨의 연기는 나날이 발전하는데 비해 제가 극을 보는 안목이란 항상 제자리여서 이제 앞으로 더 이상&nbsp;평을 해드리기 힘들 듯합니다. 저번주보다 훨씬 더 잘 하셨구요. 짧은 머리스타일덕에 상처와 반창고가 엄청 잘 보이더라구요. 오히려 정재성님께서 실수를 더 하시고 지훈씨께서는 여유.......]]></description>
							<pubDate>Sun, 20 Jun 2010 23:58:09 +0900</pubDate>
							<tag><![CDATA[스타,김지훈,JihunKim,웃음의대학,관객과의대화,우훗님과의만남,6월20일,공연·전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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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별따 현대극]]></category>
							<title><![CDATA[[팬픽 별을따다줘] 연극보기 좋은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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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폭풍속으로 4편에서부터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nbsp;
금요일 오후, 강하는 고문변호사실에서 일에 몰두하고 있었다. 그 때 바깥에서 비서의 노크소리가 들려왔다.
&nbsp;
강하 : (서류를 본 채) 들어와요.
&nbsp;
비서 : 사장님, 협력업체에서 이걸 주고&nbsp;갔습니다. (봉투 두 개를 내민다)
&nbsp;
강하는&nbsp;봉투 두 개를 펴본다.
&nbsp;
강하 : (혼잣말로) 세상에서 가장&nbsp;아름다운 이별... 웃음의 대학? (비서를 쳐다보며) 이게 뭡니까?
&nbsp;
비서 :&nbsp;연극입니다, 사장님.
&nbsp;
강하 : (표를 보며) 연극이라... 이별은 별로고... (봉투 하나를 비서에게 건넨다) 이건 가져가서 보도록.
&nbsp;
비.......]]></description>
							<pubDate>Fri, 18 Jun 2010 22:17:28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별을따다줘팬픽,연극보기좋은날,원강하,진빨강,김지훈,웃음의대학,문학·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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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별을 따다줘]]></category>
							<title><![CDATA[[한글] 별을따다줘15회 SFFTS 김지훈분 (Jihun Kim)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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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랜만에 별을따다줘 포스팅을 하네요. 그간 웃음의 대학 보러다니고 후기쓰느라 본연의 업무(?)에 소홀한 감이 없잖아 있었어요. 오랜만에 만나보는 강하, 여러분들께서도 반가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이번 15회에는 강하가 생각보다 많이 나오지 않아 캡처 사진이 적습니다. 그래서 제가 작업하기가 내심 수월했어요 ^^
&nbsp;
이미지 출처 : www.sbs.co.kr의 별을따다줘 15회 다시보기
&nbsp;
1. "그냥 좀 다쳤어." &nbsp;
2. 독기오른 재영과 고개숙인 강하. 이 남자, 은근히 공처가 기질이 있는 듯. 후에 빨강이에게도... &nbsp;
3. 여러 가지 일로 힘들고 골치아픈 강하 &nbsp;
4. 자신의 맘을 어쩔 수 없는 빨강 &nb.......]]></description>
							<pubDate>Thu, 17 Jun 2010 20:32:57 +0900</pubDate>
							<tag><![CDATA[스타,별을따다줘15회,원강하,원준하,진빨강,김지훈,JihunKim,신동욱,최정원,드라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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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웃음의 대학]]></category>
							<title><![CDATA[[연극] 김지훈님의 웃음의 대학 6월 16일 코엑스 아트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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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뭘 포스팅하나 생각하던 중 오늘 덧글을 보고 얼씨구나 했습니다. 우훗님과 해나님께서 어제 지훈씨 공연을 보고 오셔서 덧글에 포스팅을 해주셨더군요. ^^; 답글하기에 너무 길어서 연극 소개도 할겸 제 의견도 드릴겸해서 포스팅해봅니다. 제 후기보다&nbsp;더 재미있고 생생할 것 같습니다.
&nbsp;
&lt;우훗님&gt;
&nbsp;
보리차님^^* 저 오늘 앗.12시 넘었당.. 어제군요..어제 웃음의 대학을 보았습니다. 일반인코스프레하고요 ㅋ 저 사실 지훈님 잡지에 모델로서 나오는거봄, 좀 실망하거든요. 이번 슈어에서는 왜 입을 약간 벌리셨는지..이걸 섹시하다고 해야하는지.. 다들 이쁘다 멋시다 하시는데 전 팬심이 모자라서인지 좀 아니다.......]]></description>
							<pubDate>Thu, 17 Jun 2010 10:44:05 +0900</pubDate>
							<tag><![CDATA[스타,김지훈,JihunKim,웃음의대학,6월16일,코엑스아트홀,우훗님,해나님,공연·전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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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웃음의 대학]]></category>
							<title><![CDATA[[연극] 김지훈님 웃음의 대학 6/13 15시 코엑스 아트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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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제 같은 제목의 연극을 네번째 보았군요. 이 쯤되면 오타쿠라고 해도 할 말이 없습니다. 다만 저는 배우를 사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의 작품을 보고 모니터링을 해주는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고민끝에 이번 포스팅을 올려봅니다. 네 번이나 보았으니 쓸 거리가 있을까 싶었지만 역시 연극이란 공연 하나하나가 버전이 달라지는 만큼 전에 안 보이던 것들이 보이더군요.
&nbsp;
1. 검열관보다 작가 캐릭터가 더 어려운 듯
&nbsp;
검열관은 첫 등장부터 무거운 인물이라 가끔씩 가볍게 행동해주면 웃음이 빵빵 터집니다. 물론 기본적인 진중한 연기가 뒷받침되어야 웃음도 자연스레 나오겠죠. 이에 반해 작가 캐릭터는 처음부터 굽신.......]]></description>
							<pubDate>Mon, 14 Jun 2010 10:11:30 +0900</pubDate>
							<tag><![CDATA[스타,김지훈,웃음의대학코엑스아트홀,6월13일오후3시공연,JihunKim,공연·전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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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예그리나]]></category>
							<title><![CDATA[김지훈님의 팬들, 코엑스에서 팬활동의 밑그림을 그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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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늘은 여러모로 뜻깊은 날이었습니다. 지훈씨의 공연도 보고 다른 팬분들도 만나고 제 생일파티도 했지요. 제가 지훈씨 공연 일정에 잘 얹어간다 싶었습니다. ^^ 오늘은 어렵게 만들어진 팬들끼리의 모임에서 무슨 일들이 있었나 알려드릴까 합니다.
&nbsp;
코엑스 아트홀에서 오후 3시에 웃음의 대학 공연이 있었죠. 그 전에 일찍 오는 분들끼리는 미리 만나서 얼굴을 보자고 했었고 연극 시작전 모이기로 했던 대부분의 팬분들을 뵐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관객석에 앉은 후 새로운 팬분(해나님)도 한 명 만났다지요. 그렇게 서로 아이디와 실물(?)을 확인하며 서로 오오~하면서 놀라고 반가워하다가 지훈씨의 공연을 보았습니다. 그리고.......]]></description>
							<pubDate>Sun, 13 Jun 2010 22:42:04 +0900</pubDate>
							<tag><![CDATA[스타,김지훈,팬들코엑스에서팬활동의밑그림을그리다,6월코엑스모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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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별따 사극]]></category>
							<title><![CDATA[[팬픽 별을따다줘] 휘와 홍 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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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홍이 화살을 맞고 쓰러져 의식을 잃은지 벌써 사흘째 아침이 되었다. 궐의 분위기는 여전히 무겁게 가라앉아 있었으며 궐의 모든 내관과 상궁, 나인들이 말을 삼가는 것은 물론이요. 업무를 처리하러 궐에 들어오는 사람들까지 일만 마치고는 서둘러 출궁하기 일쑤였다. 휘가 모든 일정을 취소한 탓에 처리해야 할 일들은 산더미같이 쌓여만 갔으나 감히 그것을 간하는 자는 없었다.
&nbsp;
여기는 태후전, 태후는 박상궁을 쳐다본다.
&nbsp;
태후 : (얼굴을 찌푸리며) 아직이라고 하더냐?
&nbsp;
박상궁 : (머리를 조아리며) 네, 마마. 특별한 소식은 없었사옵니다.
&nbsp;
태후 : (짜증을 내며) 숙의의 명이 제법 길구나! 독시을 맞.......]]></description>
							<pubDate>Sun, 13 Jun 2010 12:02:05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별을따다줘팬픽,휘와홍16,휘종,진홍,원강하,진빨강,김지훈,문근영,문학·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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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emu77</author>
							<category><![CDATA[책을 읽어요]]></category>
							<title><![CDATA[MS SQL SERVER 2000 (관리자용) : 정원혁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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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Microsoft SQL Server 2000  정원혁
대림 2001.06.01 .
이전에 소개한 개발자용과 달리 관리자용까지 보는 분은 그리 많지 않으리라 생각된다. 말그대로 SQL Server를 관리하는 법에 대한 책이기 때문이다. 뭔가를 만들고 있는 것 같고 결과도 바로바로 나오는 개발에 비해 관리란 지루하고 시시해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 몸관리를 하듯 DB 역시 관리를 통해서만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다. 오늘 건강하다고 밥도 안 먹고 운동을 하지 않으면 1년뒤에 건강이 망가지듯이, DB 역시 그렇다.
&nbsp;
나의 경우 개발자용은 아주 오래전에 접했으나 관리자용을 제대로 본 것은 4~5년정도밖에 되지 않았다. DB 관리 업무가.......]]></description>
							<pubDate>Sat, 12 Jun 2010 10:16:35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MicrosoftSQLServer2000,관리자용,정원혁저,강력추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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